본문 바로가기

콰트로3

아우디 콰트로 시스템, 조명기술 아우디를 좋아하게 된 건 Q8이라는 차량을 알게된 계기지만, 지금은 Q7을 가장 좋아하는 중년아빠입니다. 가능하면 SQ7이 최고가 되겠습니다. 아우디는 1980년에 LSD 기반 기계식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45년이 지난 지금도 빗길과 눈길에서 가장 안정적인 차를 꼽을 때 아우디가 빠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독일 3사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Q7을 직접 타고 나서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콰트로 시스템일반적으로 BMW는 잘 달리고 벤츠는 안정적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Q7을 고속도로에서 몰아보니 제 경험상 이건 좀 다릅니다. 급가속 상황에서도 차체가 흔들리지 않고, 차선 변경 시에도.. 2026. 4. 16.
아우디의 역사, 실체, 브랜드 포지션 제가 독3사를 알게되고 좋아할 때 쯤만해도 아우디의 포지션이 지금 정도는 아니었는데, 지금의 국내에서의 아우디는 처참합니다. 아우디가 처음 세상에 나온 건 1910년이었습니다. 창업자 아우구스트 호르히가 자기 이름으로 회사를 세웠다가 상표권 분쟁에 휘말려, 자기 이름의 라틴어 번역인 '아우디(Audi)'로 간판을 바꿔 단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저는 그 이름 하나에 담긴 집념이 지금의 아우디를 만든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년 여름, 저는 직접 그 집념의 결과물을 Q7차량 시승을 통해 경험해봤습니다. 아우디의 역사아우디는 1932년 대공황이라는 벼랑 끝에서 호르히, 데카베, 반더러와 합병해 아우토 우니온(Auto Union)을 출범시킵니다. 이때 탄생한 것이 지금도 이어지는 4개의 원으로 이루.. 2026. 4. 16.
아우디 RS의 역사, 콰트로 시스템 SUV중에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개인적으로 최고의 가성비 차량을 뽑으라고 한다면 당연 아우디 RSQ8이 되겠습니다. 현실적인 면을 고려한다면, 제 개인적으로 로망은 SQ7이 되겠습니다. 아우디 RS 라인업은 현재 A 시리즈부터 Q 시리즈까지 전 모델에 걸쳐 존재하며, 공식 최고출력이 600마력을 넘는 모델도 있습니다. 저는 영화 "17 again" 한 편을 보다가 아우디에 반해버렸었는데, 그 이후로 아우디의 S라인업과 RS라인업이 다른 고성능 세단과 어떻게 다른지 계속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 바로 제 드림카 Audi RS Q8입니다. 아우디 RS의 역사RS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아우디 자체의 역사를 먼저 짚어야 합니다. 아우구스트 호르히가 1909년 설립한 두 번째 회사에서.. 2026. 4. 15.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블로그 이름